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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드라마,책...270

드라마 추천 최근 꼭 봐야 할 드라마 추천1.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장르: 드라마, 힐링주연: 지창욱, 최수영줄거리: 사회봉사 명령을 받고 호스피스 병원에서 일하게 된 주인공 윤겨레(지창욱)가 인생의 끝자락에 선 사람들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며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평: 잔잔하지만 깊이 있는 전개와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인생과 죽음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내 시청자의 마음을 움직인다.추천 이유: 삶에 지친 이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는 힐링 드라마로, 지창욱과 최수영의 진정성 있는 연기가 인상적이다.2. 무빙장르: 액션, 판타지, 드라마주연: 류승룡, 조인성, 한효주줄거리: 특별한 능력을 숨기고 평범하게 살아가는 세 아이와, 과거 그 비밀을 숨겨야만 했던 부모 세대의 .. 2025. 3. 12.
병맛의 향연...... ORIGIN(오리진) - youtube premium 5/10 병맛의 향연...... ORIGIN(오리진) - youtube premium 5/10 간만에 유튜브 프리미엄에 SF 드라마가 올라와 임펄스 수준을 기대하며 보기 시작했다가 완전 망함.. 일단 영화 캐릭터들이 모두 병맛이다.. 기본적인 구성은 패신저, 로스트, 에어리언을 짬뽕한 스토리 구조로 어디서 봤던 느낌의 SF영화로.. 참신한점은 1도 찾기 어렵다. 신선한 점이 있다면 우주 식민지 건설을 위한 익명의 참가자들.. 익명이란 결국 이세계에서의 삶을 지우고 새로 삶을 시작하고 싶은.. 대부분은 실패자 혹은 도피자의 느낌이라 그런지 대부분이 병맛이라는게 무척이나 신선하다.. 어디서 이런 발암 캐릭터들을 모아서 드라마를 만들생각을 했는지 일단 ep1을 보다보면 재미있는 SF 요소들을 많이 모아 재미있을거 같은.. 2018. 11. 30.
임펄스(Impulse) - youtube original 8/10 임펄스(Impulse) - youtube original 8/10 십여년전 점퍼라는 영화를 재미있게 봤다면 꼭 봐야할 미드. 유튜브에 드라마가 떠있어 별생각없이 1편 2편을 보다가.. 갑자기 다음편이 없어 찾아 보니 프리미엄 컨텐츠란다.. 드디어 유튜브도 자체 컨텐츠 제작을 시작한 모양이다. 1개월 무료라기에 일단 프리미엄 컨텐츠를 보기에는 충분한 시간이라 결제를 하고 보기 시작했는데.. 프리미엄 서비스가 나름 편하다..짜증나는 광고도 안나오고.. 벌써 두번째 결제중... 넷플릭스, 유튜브, 푹.... 유료 컨텐츠 서비스가 세개다... ㅡㅡ;; 여튼 드라마는 전형적인 미국 청소년물 + 초능력 드라마인데.. 만듦새가 아주 괜찮다.. 특히 이쁘거나 별나 보이지 않는 여주부터 마음에 들고 약간의 중이병맛이 있.. 2018. 10. 3.
서던 리치: 소멸의 땅 -7/10 서던 리치: 소멸의 땅 -7/10 나탈리 포트만이 전면에 뜨는 넷플릭스 추천 화면에 별생각 없이 보고 의외의 만족을 했던 영화.. 다음 영화 소개...ㅎㅎ 불가사의한 이유로 사람들의 출입이 금지된 채 방치된 미국 해안지대에 펼쳐져 있는 미스터리한 엑스구역(Area X). 이곳과 관련된 사안을 다루는 비밀 정부 기관 ‘서던 리치(Southern Reach)’는 점점 커져가는 엑스구역의 정체를 파악하기 위해 ‘쉬머(Shimmer)’라 불리는 탐사대를 파견해왔다. 이에 가담했던 남편이 의식을 잃은 채 돌아오자, 전직 군인이자 생물학자인 레나는 남편을 구하기 위해 탐사대에 지원한다. 입구는 하나, 출구는 없다고 불리는 미지의 구역에 발을 디딘 레나와 대원들, 다가갈수록 더 깊이 빠져드는 엑스구역의 비밀에 한 발.. 2018. 10. 3.
오자크 - 넷플릭스 - 8/10 오자크 - 넷플릭스 - 8/10 요즘 소재빈곤으로 메인소재를 약간 벗어난 소재로 소소한 재미를 주는 영화나 드라마가 많아 지는듯하다. 주요 갱영화에서 어리버리 돈먹고 죽는 회계사가 주류였는데.. 이런 돈세탁 전문가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약간 비틀어진 갱.. 마약상... 정치인들이 엮여서 스토리를 만들어 내는 특이한 미드이다. 요즘 손대기 힘들정도로 많은 드라마와 영화가 나오는 와중이라.. 살짝 망설였지만.. 주인공 제이슨 베이트먼과 로라 리니의 포스만으로 충분히 볼만 하겠지 하는 생각으로 보기 시작했는데.. 넷플릭스 드라마들중에는 손꼽히는 수작임... 브래이킹 베드를 재미있게 보는 취향이라면 꼭 볼만한 드라마임. 일리노이주(州)의 남동부에 위치한다. 북서쪽으로 314km 정도 떨어진 곳에 주도(州都)인 스.. 2018. 9. 9.
The Ritual 리추얼:숲속에 있다. (2018) 넷플릭스 netflix - 7/10 The Ritual 리추얼:숲속에 있다. (2018) 넷플릭스 netflix - 7/10 1. (특히 종교상의) 의식 절차, (제의적) 의례 religious rituals 종교 의식 절차 She objects to the ritual of organized religion. 그녀는 조직화된 종교의 의례를 반대한다. 2. (항상 규칙적으로 행하는) 의식과 같은[의례적인] 일 Sunday lunch with the in-laws has become something of a ritual. 시댁[처가] 식구들과 함께 일요일 점심 식사를 하는 것이 하나의 의식처럼 되었다. 실체가 나타나면 공포감도 사라지는 전형적인 공포물. 사람 없는 산행이 어려운 우리나라에서는 느끼기 힘들지만 사람 없는 산행이 주는 공포감을.. 2018. 2. 15.
윈드 리버 Wind River, 2016 - 8/10 엘리자베스 올슨을 새롭게 보게된 영화.. 어벤저스에서 처음 보고 별반 느낌이 없었는데 이영화에선 내게 상당히 매력적인 여배우로 보였다. 영화의 진중함과 먹먹함속에 어이없을정도로 신입티가 나는 FBI 요원역이 어려웠을듯한데 정말 자연스러웠다. 끝까지 보면서 두배우의 캐미도 좋았고 잔잔하지만 끝까지 몰입하게 만드는 긴장감을 유지하는것도 좋았다. 실화 기반이어서 더더욱 그렇겠지만 정말 이영화의 환장포인트는... 검시관의 살인으로 검시 보고서를 쓸수 없다는 말과 영화의 마지막 자막에 나오는 미국 원주민 여성의 실종은 통계에 잡히지 않는다는 두가지다. 현실은 더더욱 환장할일이 많다. 2017. 11. 12.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프레드릭 배크만 장편소설 다음 책 소개..... 어마무지 짜증나게 굴지만 사랑할 수밖에 없는 한 편의 동화 같은 이야기! 59세 남자 오베를 통해 이웃과 사회와의 화해를 유머러스하게 그려낸 데뷔작 《오베라는 남자》로 전 세계를 감동시킨 작가 프레드릭 배크만의 신작 장편소설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할머니와 엄마, 그리고 손녀까지 여성 삼대가 그려내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소설로, 일곱 살 소녀 엘사의 눈을 통해 케케묵은 가족 간의 갈등을 풀어내고 화해로 이끌어낸다. 나이에 비해 너무 성숙한데 되바라지기까지 해서 학교에서는 왕따요, 선생님들에게는 눈엣가시며, 주변 어른들에게는 도무지 적응이 안 되는 존재인 일곱 살 엘사. 당연히 친구도 없고 말상대라고 해봐야 엄마도 아니라 한 세대 건너뛴 할머니뿐이다. 통속적이지.. 2017. 10. 30.
영드 타부 (Taboo) -8/10 영드 타부 (Taboo) -8/10 드라마 초반의 암울한 분위기와 달리 전체적인 스토리는 만화스럽다. 주인공이 너무 뛰어난 계획력과 추진력으로 동인도 회사나 영국 , 미국의 전쟁상황에서 승자로 우뚝서는 전형적인 성공 스토리다. 8편으로 지루하지 않은 전개와 톰하디의 미친박력감?으로 상당히 볼만한 드라마였다. 약간은 초인적인 능력을 보여주는 주인공이 드라마의 무게감을 떨어뜨리는 느낌을 줘서 좀 아쉽다. 드라마를 보면서 영국에서 바라보는 미국의 시작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려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배에 있는 도둑들, 창녀, 게이...등등 영국 주류사회와는 거리가 있는 사람들과 마지막 톰하디의 한마디 We are Americans! 2017. 6. 25.
일드 커리어 (キャリア) - 6/10 일드 커리어 (キャリア) - 6/10 정말 병맛스러운 일드를 함 보면서 분노의 묵직한 느낌을 좀 희석해보고 싶어 찾아본 일드 정말 이것이 병맛 드라마다 싶은 게 그냥 모든 장면 장면을 다 비웃어줄 수 있다… 노다메의 타마키 히로시가 나름 병맛스럽지만 샤방한 경찰서장역을 적절히 보여주는듯.. 오글거릴 때는 좀 참기 힘들지만.. 그냥 보면서 비웃어 줄 수 있는 매력이 있는 드라마다 이젠 늙은 티가 나는 타마키히로시에 비해 썸타는건 없지만 나오는 여주로 나오는 타키모토 미오리 나름 상큼한 느낌을 주기도 한다. 한국도 공무원의 삶이 애초에 코스를 밟지 못하면 고위직 가능성이 없지만 가끔 순경에서 시작해서 서장된다.. 머 이런 입지전적인 이야기가 아주 가끔 있기는 했는드.. 일본은 우리보다 더 심한 수준이 아니라.. 2017. 4. 17.
슬립리스: 크리미널 나이트 Sleepless , 2017 6.5/10 슬립리스: 크리미널 나이트 Sleepless , 2017 6.5/10 가볍게 볼 생각으로 찾아본 헐리웃 액션 영화 너무 좋아 하는 미셀 모나한이 나오는 액션 영화여서 망설임 없이 골랐는데.. 전체적으로 무난하다 해야 하나... 딱 기대 만큼의 영화였던거 같다. 액션 영화로 액션이 젤 뛰어난건 아들을 델꼬 있던 갱? ㅋㅋ 링위에 올라가서도 잘싸울듯 2017. 4. 15.
분노 怒り.RAGE 8/10 분노 怒り.RAGE 8/10 별생각 없이 모테키에서 좋은 인상이었던 모리야마 미라이가 나오길래 보게 되었는데 의외로 좋은 영화였다. 사람을 믿는다는게 무언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 사람을 오래 알아야 하고 출신도 알아야 하고 그리고나서 그 사람과의 경험이 사람을 믿고 안믿는걸 결정하는게된다. 근본적으로 외지에서온.. 근본을 알수 없는 사람들에 대한 불신이 있음을.. 믿음, 불신, 분노... 나열되는 단어에 대해 영화는 충분히 많은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듯하다. 영화를 보는 내내 세사람중 하나가 범인이겠지 생각 되지만 좀처럼 세사람의 모습에서 살인자의 느낌을 찾을수 없어져만 간다. 호흡이 길어서 미국 영화에 익숙해진 나로선 좀 지루한 면도 있었지만 끝까지 누가 범인인가를 계속 생각하게 만들며 몰입감을 놓치지.. 2017. 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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