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영화,드라마,책.../드라마34 드라마 추천 최근 꼭 봐야 할 드라마 추천1.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장르: 드라마, 힐링주연: 지창욱, 최수영줄거리: 사회봉사 명령을 받고 호스피스 병원에서 일하게 된 주인공 윤겨레(지창욱)가 인생의 끝자락에 선 사람들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며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평: 잔잔하지만 깊이 있는 전개와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인생과 죽음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내 시청자의 마음을 움직인다.추천 이유: 삶에 지친 이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는 힐링 드라마로, 지창욱과 최수영의 진정성 있는 연기가 인상적이다.2. 무빙장르: 액션, 판타지, 드라마주연: 류승룡, 조인성, 한효주줄거리: 특별한 능력을 숨기고 평범하게 살아가는 세 아이와, 과거 그 비밀을 숨겨야만 했던 부모 세대의 .. 2025. 3. 12. 병맛의 향연...... ORIGIN(오리진) - youtube premium 5/10 병맛의 향연...... ORIGIN(오리진) - youtube premium 5/10 간만에 유튜브 프리미엄에 SF 드라마가 올라와 임펄스 수준을 기대하며 보기 시작했다가 완전 망함.. 일단 영화 캐릭터들이 모두 병맛이다.. 기본적인 구성은 패신저, 로스트, 에어리언을 짬뽕한 스토리 구조로 어디서 봤던 느낌의 SF영화로.. 참신한점은 1도 찾기 어렵다. 신선한 점이 있다면 우주 식민지 건설을 위한 익명의 참가자들.. 익명이란 결국 이세계에서의 삶을 지우고 새로 삶을 시작하고 싶은.. 대부분은 실패자 혹은 도피자의 느낌이라 그런지 대부분이 병맛이라는게 무척이나 신선하다.. 어디서 이런 발암 캐릭터들을 모아서 드라마를 만들생각을 했는지 일단 ep1을 보다보면 재미있는 SF 요소들을 많이 모아 재미있을거 같은.. 2018. 11. 30. 임펄스(Impulse) - youtube original 8/10 임펄스(Impulse) - youtube original 8/10 십여년전 점퍼라는 영화를 재미있게 봤다면 꼭 봐야할 미드. 유튜브에 드라마가 떠있어 별생각없이 1편 2편을 보다가.. 갑자기 다음편이 없어 찾아 보니 프리미엄 컨텐츠란다.. 드디어 유튜브도 자체 컨텐츠 제작을 시작한 모양이다. 1개월 무료라기에 일단 프리미엄 컨텐츠를 보기에는 충분한 시간이라 결제를 하고 보기 시작했는데.. 프리미엄 서비스가 나름 편하다..짜증나는 광고도 안나오고.. 벌써 두번째 결제중... 넷플릭스, 유튜브, 푹.... 유료 컨텐츠 서비스가 세개다... ㅡㅡ;; 여튼 드라마는 전형적인 미국 청소년물 + 초능력 드라마인데.. 만듦새가 아주 괜찮다.. 특히 이쁘거나 별나 보이지 않는 여주부터 마음에 들고 약간의 중이병맛이 있.. 2018. 10. 3. 오자크 - 넷플릭스 - 8/10 오자크 - 넷플릭스 - 8/10 요즘 소재빈곤으로 메인소재를 약간 벗어난 소재로 소소한 재미를 주는 영화나 드라마가 많아 지는듯하다. 주요 갱영화에서 어리버리 돈먹고 죽는 회계사가 주류였는데.. 이런 돈세탁 전문가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약간 비틀어진 갱.. 마약상... 정치인들이 엮여서 스토리를 만들어 내는 특이한 미드이다. 요즘 손대기 힘들정도로 많은 드라마와 영화가 나오는 와중이라.. 살짝 망설였지만.. 주인공 제이슨 베이트먼과 로라 리니의 포스만으로 충분히 볼만 하겠지 하는 생각으로 보기 시작했는데.. 넷플릭스 드라마들중에는 손꼽히는 수작임... 브래이킹 베드를 재미있게 보는 취향이라면 꼭 볼만한 드라마임. 일리노이주(州)의 남동부에 위치한다. 북서쪽으로 314km 정도 떨어진 곳에 주도(州都)인 스.. 2018. 9. 9. 영드 타부 (Taboo) -8/10 영드 타부 (Taboo) -8/10 드라마 초반의 암울한 분위기와 달리 전체적인 스토리는 만화스럽다. 주인공이 너무 뛰어난 계획력과 추진력으로 동인도 회사나 영국 , 미국의 전쟁상황에서 승자로 우뚝서는 전형적인 성공 스토리다. 8편으로 지루하지 않은 전개와 톰하디의 미친박력감?으로 상당히 볼만한 드라마였다. 약간은 초인적인 능력을 보여주는 주인공이 드라마의 무게감을 떨어뜨리는 느낌을 줘서 좀 아쉽다. 드라마를 보면서 영국에서 바라보는 미국의 시작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려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배에 있는 도둑들, 창녀, 게이...등등 영국 주류사회와는 거리가 있는 사람들과 마지막 톰하디의 한마디 We are Americans! 2017. 6. 25. 일드 커리어 (キャリア) - 6/10 일드 커리어 (キャリア) - 6/10 정말 병맛스러운 일드를 함 보면서 분노의 묵직한 느낌을 좀 희석해보고 싶어 찾아본 일드 정말 이것이 병맛 드라마다 싶은 게 그냥 모든 장면 장면을 다 비웃어줄 수 있다… 노다메의 타마키 히로시가 나름 병맛스럽지만 샤방한 경찰서장역을 적절히 보여주는듯.. 오글거릴 때는 좀 참기 힘들지만.. 그냥 보면서 비웃어 줄 수 있는 매력이 있는 드라마다 이젠 늙은 티가 나는 타마키히로시에 비해 썸타는건 없지만 나오는 여주로 나오는 타키모토 미오리 나름 상큼한 느낌을 주기도 한다. 한국도 공무원의 삶이 애초에 코스를 밟지 못하면 고위직 가능성이 없지만 가끔 순경에서 시작해서 서장된다.. 머 이런 입지전적인 이야기가 아주 가끔 있기는 했는드.. 일본은 우리보다 더 심한 수준이 아니라.. 2017. 4. 17. 김씨네 편의점 Kim's Convenience Kim's Convenience 킴스 컨비니언스 우리나라에선 보기 힘든 캐나다 드라마인데... 많은 미드에서 못보던 이민 한국 가족이 주인공이다. 일단 미드에서 보던 풍경과는 다른 조금은 밋밋한 거리의 풍경이 조금은 낮설기도 하고.. 미드에선 언제나 범죄의 배경이던 편의점이 주요 배경인데.. 시트콤이라는게 신선하다. 일단 주인공 부부의 약간은 어눌한 영어 발음.. 영어를 정말 잘하는 배우가.. 사투리 연습해서 영어 하는느낌이다.. 실제 영어 발음이 그럴까 ? 제일 궁금한 부분이다. 그리고 가장 눈길을 끄는 딸... 정말 일상생활에서 튀어 나온 자연인 스러운 모습이 정말 맘에 든다. 주말 정주행으로 끝까지 다보고.. 이제 2시즌이 기다려야 하지만 간만에 볼만한 시트콤을 발견한듯하다. 다들 한국인일까 궁금해.. 2017. 1. 16. 서바이벌과 SF의 적절한 조합 미드The 100 네이버에 나오는 간단 줄거리는 : 인류의 생존 가능성을 실험하기 위해 핵전쟁으로 파괴된 지구로 보내지는 아이들의 이야기 일단 짜증나는 청소년들 100명이 핵전쟁 이후97년만에 지구로 돌아가 생존을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소재도 좋고 나오는 인물들도 좋은데… 좀 짜증나는 남주(?)라고 해야 하나.. 자기 자신의 안위를 위해 다른 이유로 사람들을 선동하는 짜증나는 에피소드들은.. 그냥 재미난 소재도 많을 수 있는 배경을 깔아놓고 맨날 보는 정치판을 또 보게 하는듯해서..맘에 들지 않지만 간만에 괜찮은 SF 물인듯하다. 서바이벌 물과 SF물 모두를 좋아하는데 이 둘을 적절히 조합해서 나오는 시너지가 충분히 있는 듯 체르노빌 근처에서 뛰놀 것 같은 돌연변이 동식물들도 지금까지는 적절히 등장시키며 간만 이전에 있었.. 2014. 4. 23. 헬릭스 (Helix) 베틀스타이후 고만고만한 SF물만 내놓으며 별반 관심을 못끌던 syfy가 기대되는 드라마를 내놨다. 아직 에피3까지 큰 임펙트는 없지만 점점 긴장을 고조 시켜가는걸 보니 걸출한 재미를 기대해보게된다. 일단 북극의 한 연구소에서 돌연변이 연구중 발생한 전염병을 조사하러 CDC 팀이 들어가는데서부터 이야기는 시작되는데.. 복잡한 가족사 비밀을 안고 있는 군인 그리고 백여명의 뭔지 모를 연구를 하고 있는 연구원들과 연구소 소장과 그 스텝들.. 예고편에서 보여주는 떡밥이 커서 기대는 커지는데….^^;; 여튼 연초에 괜찮은 드라마들이 많이 시작하는게 한동안 심심하진 않을 듯… 드라마 배경이 되는 북극 연구소.. 뽀대 이빠이다…ㅎㅎ 예전 The Thing(괴물) 이라는 남극에서 벌어졌던 이야기가 생각 나는 배경이다... 2014. 1. 14. 헴록 그로브 Hemlock Grove , 2013 드라마는 늑대인간이 전사가 되고 싶어 하는 아직 각성하지 못한 우피어(뱀파이어 종류(?)) 둘이서 연쇄 살인 괴물(늑대인간?)을 찾는 일련의 과정으로 각자 정체성도 찾게되는 걸로 일단락 2시즌이 살짝 기대되는 드라마 카드오브 하우스 이후로 넷플릭스의 드라마 제작 능력에 신뢰를 확실히 갖게되어 별다른 사전 정보없이 바로 봤다. 생각보다 지루하게 진행되는 이야기속에 재미가 있다.. 그리고 출연자들이 다들 매력적이어서 화면을 보는 재미가 있다…중간 중간 나오는 고어스런 장면은 나 공포물이오 라는 외침이 들리긴 한다….^^; 후반부에 가서 나 범인이요 라는 티를 너무 내서 큰 반전은 없었지만 나름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주고, 드라마 분위기는 트루 블러드 스러운데 트르블러드의 장난끼를 확 빼버린듯한 진지함이 있어 .. 2014. 1. 14. 2013 마지막 SF 미드 - 올모스트 휴먼 (Almost Human) 2048 Science and Technology Evolve at an Uncontrollable Pace. Unknown Drugs and Weapons Flood Our Streets and Schools. The Contraband is Controlled and Distributed by Violent, Faceless, and Criminal Organizations. And the Crime Rate Rises an Astounding 400%. Outnumbered and Overwhelmed, Law Enforcement Implements a New Strategy: Every Police Officer is Partnered with an Advanced, Combat-model An.. 2013. 12. 18. 일본 아침 드라마..아마짱 "한심한 얘기지만.. 이 키타산리쿠엔 이렇다할 명물도 없어.. 테마파크도 없고. 패스트푸드점도, 시애틀 커피점도 없어.. 의지할만한건 미스 북철밖에 없어.." 드라마의 배경 이야기가 되는 지역의 현실을 정확하게 이야기 하는 역장 대사… 156회중 이제 20여회를 보고 있는데.. 우리나라 아침 드라마를 생각했었는데.. 완전 감동스럽게 괜찮은 드라마다…ㅎㅎ 무너져가는 지역 경제를 살리려 노력하는 역장의 노력으로 도쿄에 사는 모녀가 돌아오며 시작되는 이야기가 너무 자연스럽게 진행되며 재미를 준다. 그래도 드라마의 가장 매력적인건 천진한 표정이 너뭄 잘어울리는 아끼짱이다…ㅎ 이드라마의 재미 포인트 1. 일드좀 보는 사람은 안다는 쿠도칸쿠로(?) 각본.. 초반부라서 판단하긴 어렵지만 지금까지 이야기가 너무 자연스.. 2013. 11. 25. 이전 1 2 3 다음 반응형